개소세 인하 종료 맞춰 구매 부담 완화
제네시스, 3개 차종 대상 프로모션 동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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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현대차에 따르면 싼타페 출고 고객에게 100만원의 할인을 기본 제공하고 생산 시기 등에 따라 최대 300만원을 추가 할인한다. 쏘나타·팰리세이드·스타리아의 경우 조건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G80·GV70·GV80을 기본 100만원 할인 및 차량 조건에 따라 최대 10%를 추가 할인한다.
또한 썸머 페스타 대상 차종을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안마 의자(3명)·스타일러(10명)·주유상품권(100명) 등 최대 4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까지 종료되며 늘어날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시원하게 해소하기 위해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