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그랜저 1만대 팔렸지만…현대차 6월 판매량 5.9%↓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01010000511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26. 07. 01. 17: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내 5만8232대…전년比 6.2% 감소
해외 28만81대 …전년比 5.8% 감소
하반기 디 올 뉴 아반떼 출시
clip20260701165710
더 뉴 그랜저 / 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2026년 6월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9% 감소한 총 33만8313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6.2% 감소, 해외 판매는 5.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판매량은 5만8232대였다. 세단은 그랜저 1만62대, 쏘나타 5102대, 아반떼 4316대 등 총 2만253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211대, 싼타페 4068대, 투싼 3285대 등 총 2만720대가 팔렸다. 소형 상용 차량은 포터 3828대, 스타리아 3035대 등 총 6948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375대가 팔렸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44대, GV70 2428대, GV80 1840대 등 총 7936대가 팔렸다. 한편 해외 판매량은 28만81대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본격 판매를 시작한 더 뉴 그랜저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올해 하반기 디 올 뉴 아반떼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출시하고 생산 및 판매 최적화 전략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