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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손선풍기, 쿨파스, 삼계탕, 여름과일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준비한 뒤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총 250박스로 약 1300만원 상당으로 신당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오화경 중앙회장은 “저축은행 업계가 긴 장마와 곧 있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한 그늘을 되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축은행 업계는 다양한 지역사회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