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시원한 맥주에 라이브 공연까지…“이번 주말 DDP 어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30010011244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6. 07. 30. 11: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디자인재단, 'DDP 바캉스: 뮤직페스티벌' 개최
이달 31일~내달 2일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진행
DDP 맥주·논알코올 음료·소상공인 먹거리 판매
DDP 라이브 및 휴식존
'DDP 바캉스: DDP 뮤직페스티벌' 라이브 무대와 휴식존 /서울디자인재단
이번 주말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재즈와 클래식 라이브 공연을 감상하며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여름 휴가지로 변신한다.

30일 서울디자인재단에 따르면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DDP 어울림광장에서 'DDP 바캉스: DDP 뮤직페스티벌'이 진행된다.

행사는 'DDP가 선사하는 여름휴가' 콘셉트로, 매일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라이브 무대와 휴식존, 마켓존으로 나눠 운영한다.

오후 9시부터 진행되는 라이브 무대는 첫째날 '재즈의 밤', 밤 9시부터 시작되는 라이브 공연은 첫날 '재즈의 밤', 둘째 날 '클래식의 밤', 마지막 날 '포크의 밤'으로 꾸며진다. 행사장에는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피라미드 광장에 설치됐던 헬리녹스 캠핑 의자 500여 개와 빈백 라운지도 마련된다.

마켓존에서는 DDP에서만 판매하는 맥주와 증류주, 무알코올 음료, 페어링 파이 등을 선보인다. 소상공인 20개 팀도 아이스크림과 페스토, 과자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음악과 미식, 휴식, 라이프스타일이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되는 도심형 여름축제"라며 "매년 DDP만의 공간과 디자인 콘텐츠를 활용해 밤까지 머물며 즐기는 도심형 야간 문화축제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