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행장 "도전하는 자세로 미래가 되어 달라" 당부
![[20260730]Sh수협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_001](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31d/2026073101002136100117111.jpg) | [20260730]Sh수협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_001 | 0 | | 신학기 Sh수협은행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이 30일 서울 송파구 소재 수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2026 상반기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 신입 행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Sh수협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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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은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과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과 선배직원들이 참석해 신입행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수여식을 진행하기 전에는 연수 교육을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신입행원의 가족들이 전하는 영상 메시지 상영과 함께 신입행원의 각오 발표가 진행됐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장교 출신다운 열정을 끝까지 잃지 말고 고객과 어업인을 위하는 수협은행의 든든한 금융인으로 성장해달라"며 "수협이 가지는 든든한 안정성을 기반으로 여러분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학기 행장은 "오늘의 임명장은 단순한 입사 증서가 아닌 수협은행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초대장"이라며 "최근 저연차 직원들이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듯, 여러분도 도전하는 자세로 수협은행의 미래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신입행원들은 전역장교 특별채용을 통해 선발된 20명으로, 연수 교육을 마친 뒤 전국 영업점과 본부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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