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어린이 놀이터…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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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강북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오리 상권을 알리고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상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가오리 상권 내 음식점들이 직접 조리한 안주와 먹거리를 판매하는 '가오리 별빛 야장' 이 펼쳐진다. DJ 공연과 함께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별빛 버스킹'과 어른이를 위한 '별빛 놀이터'도 마련된다.
상권 소비를 위한 '별빛 페이백'도 진행한다. 이달 1일부터 행사 당일까지 가오리 골목형상점가와 행사장 푸드부스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구매 금액의 5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1인당 최대 3만원까지 가능하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가오리 별빛 라운지에서 지역 상권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