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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단지는 인천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공동 3BL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4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36㎡ 총 194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물량이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189세대 △75㎡ 137세대 △84㎡A 984세대 △84㎡B 366세대 △95㎡ 80세대 △101㎡A 45세대 △101㎡B 97세대 △110㎡ 49세대 △133㎡P 1세대 △136㎡P 1세대 등 소형부터 대형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이달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일 1순위, 9월 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월 8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20~22일 3일간 진행된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인천시 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경과 및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하면 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송도 센트럴파크와 비슷한 약 10만 여 평 규모의 그랜드파크(예정)가 들어설 예정이다.
대규모 녹지 공간과 함께 일부 세대에서는 공원 조망 및 서해바다 조망권을 확보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용현학익초등학교와 용현학익중학교가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고등학교 부지도 계획되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한 교육 여건이 조성될 전망이다. 또 능해IC가 가까워 제2경인고속도로 및 아암대로 진입이 수월하다.
분양 관계자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대규모 공원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에 교육·교통·상업·문화 인프라까지 두루 갖춘 단지"라며 "시티오씨엘 내 최대 규모 단지에 걸맞은 상품성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견본주택에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의 견본주택은 인천 미추홀구 아암대로 287번길 7 일원에 마련돼 있다. 이달 27일과 28일에는 야간 개장을 진행해 늦은 시간에도 견본주택을 둘러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