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1층에 설치된 시민이 만든 '서울형 음수대'를 찾은 한 직원이 텀블러에 물을 채우고 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1층에 설치된 시민이 만든 '서울형 음수대'를 찾은 직원들이 텀블러에 물을 채우고 있다. 서울시는 개인 텀블러에 아리수를 쉽고 위생적으로 채워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공공 음용 환경' 확산을 위해 시민 일상의 요구를 담은 '서울형 음수대' 7종을 개발하고 시청에 1호 시범 설치했다.
서울형 음수대 1호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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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1층에 설치된 시민이 만든 '서울형 음수대'를 찾은 직원들이 텀블러에 물을 채우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형 음수대 1호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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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1층에 설치된 시민이 만든 '서울형 음수대'를 찾은 직원들이 텀블러에 물을 채우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