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 서울시, 휠체어·어린이 접근성 높인 ‘서울형 음수대’ 시범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3010001300

글자크기

닫기

정재훈 기자

승인 : 2026. 09. 03. 12: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형 음수대 1호 시범 운영
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1층에 설치된 시민이 만든 '서울형 음수대'를 찾은 한 직원이 텀블러에 물을 채우고 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1층에 설치된 시민이 만든 '서울형 음수대'를 찾은 직원들이 텀블러에 물을 채우고 있다. 서울시는 개인 텀블러에 아리수를 쉽고 위생적으로 채워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공공 음용 환경' 확산을 위해 시민 일상의 요구를 담은 '서울형 음수대' 7종을 개발하고 시청에 1호 시범 설치했다.

서울형 음수대 1호 시범 운영
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1층에 설치된 시민이 만든 '서울형 음수대'를 찾은 직원들이 텀블러에 물을 채우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형 음수대 1호 시범 운영
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1층에 설치된 시민이 만든 '서울형 음수대'를 찾은 직원들이 텀블러에 물을 채우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정재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