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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한일 유앤아이’ 74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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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정 기자

승인 : 2009. 02. 08. 10:37

분양가 3.3㎡당 1200만원대 ‘저렴’
한일개발이 관악구 봉천동에 한일유앤아이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관악구에서 최초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해 주택수요자가 저렴한 가격에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며 계약금 10%, 중도금 60% 중 50% 무이자의 금융혜택까지 갖추고 있다.

총 분양 가구 수는 74가구로 △103.26㎡, △103.45㎡, △103.71㎡, △105.22㎡의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동부센트레빌, 관악드림타운과 바로 닿아 있어 6000여 가구 대단지 아파트 특혜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이곳은 남부순환도로, 관악로, 노들길, 올림픽대로 이용이 쉬워 광역 교통 네크워크가 우수하며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이 가깝다.

2013년 개통 예정인 강남순환도로 역시 강남을 비롯한 도심과의 접근성을 높여 교통호재를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봉현초, 신봉초, 구암초, 구암중, 서울관광고 등이 위치해 교육여건이 좋고, 롯데백화점과 보라매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

입주는 2009년 10월 예정.

문의-02-885-1007
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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