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닷컴ㅣ김주경기자] ‘8등신 문근영’으로 불리는 신인배우 예서진이 가수 휘의 2집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의 작은 얼굴로 8등신 황금비율 몸매를 가진 예서진은 고교 시절부터 얼짱으로 유명했으며, 특히 문근영을 쏙 빼닮은 외모로 ‘8등신 문근영’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예서진이 출연한 뮤비는 한 여자가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애인으로부터 스토킹을 당해 납치되고 결국 목숨을 잃는다는 내용. 예서진은 스토킹을 당해 죽는 여자 역을 맡았다. 예서진은 납치나 폭행당하는 장면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와 리얼한 표정으로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뮤비를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한 예서진은 올 여름에 방영될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막바지 조율 중이다.
한편 예서진은 고등학교 때 가수 최진영(sky)의 뮤비 ‘그때까지만’과 KBS 시트콤 ‘방방’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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