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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신사동 가로수길 디자이너 슈즈샵 단독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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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회 기자

승인 : 2009. 07. 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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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유행스타일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수제화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는 신사동 가로수길 디자이너 슈즈샵들이 국내 최초로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 입점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인터파크는 21일 트렌드의 메카 신사동 가로수길 에서 디자이너 수제화를 판매하는 인기 매장 i-posh(아이포쉬), Luxueux de MIO(럭시즈 드 미오), THE SHOE(더슈), SPUR(스퍼)등 총 4개 매장이 온라인 매장을 열어, 가로수길 매장의 최신 수제화를 그대로 집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신사동 가로수길 은 독특하고 개성 있는 패션상품을 사기 위한 트렌드세터들의 필수 코스로 꼽히고 있다.

인터파크내 가로수길 매장은 웹 카달로그 형태로 오프라인 매장을 그대로 재현한 듯 매장과 상품의 다양한 사진을 접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시즌마감 할인, 쿠폰 이벤트, 아이포인트 할인 등을 통해 같은 가격의 상품을 좀더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다.

한편 인터파크는 가로수길 디자이너 슈즈샵 단독 입점 판매를 기념해 8월 14일까지 이벤트 전 상품 10~12%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행사기간 동안 상품 구매 후 상품평을 올린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각 매장 정품 상품을 증정한다.

인터파크 한동욱 잡화 카테고리매니저는 "오프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가로수길 디자이너 슈즈샵이 인터파크에 입점함에 따라 이제 인터넷에서도 여유롭게 단골샵을 찾듯 프리미엄 매장 윈도우쇼핑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오프라인 매장의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스타일이 온라인의 편리함과 접목되어 온라인 쇼핑의 즐거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명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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