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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통 ‘센트럴하이츠’ 아파트 마지막 잔여분 특별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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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정 기자

승인 : 2009. 08. 05. 11:11

중앙건설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353번지에 신영통 센트럴하이츠 164㎡~182㎡(49평형~54평형)의 잔여가구를 특별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지하2층, 지상13층~22층 9개동 규모에 아파트 내부를 세계적인 명품 마감재 (독일 주방가구, 이탈리아 수전,미국천연대리석,오스트레일리아 월풀욕조, 일본 새집증후근차단 마감재 등 5개국 7개사 제품)로 시공했다.

교통여건으로는 오는 2011년 강남선인 분당선 연장선 방죽역이 도보 3분거리(200m)에 개통될 예정으로, 영통대로를 통하면 약 10분이내에 수원시청, 수원역, 수원IC를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은 대선,태장,영일,잠원초,망포중, 영통,영덕,청명고와 경희대 등 수원내에서도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주변환경으로 중앙센트럴하이츠 단지안으로 커뮤니티시설 및 '하이츠8경' 등 단지 전체가 공원이 조성되고, 밖으로는 기부체납 근린공원 1만6000㎡(4830평)가 들어선다.

이밖에 인근에 기흥호수공원(예정), 청명산, 그랜드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삼성홈플러스 영통점, 수원 삼성전자 3개 단지(수원,화성,기흥), 25만명이 근무하는 중심에 있어 재테크, 부동산 투자처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부의 미분양 아파트 정책에 따라 전매제한이 없고 양도세 5년간 60% 면제와 취등록세75%의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5%(164㎡(49평기준)36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로 융자 받을 수 있다.

입주는 내년 6월 시작한다.

견본주택은 동수원사거리에 있다.

분양문의-(031)245-0663

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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