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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신발, “GTS 폴룬으로 키짱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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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회 기자

승인 : 2009. 12. 02. 16:51

키크는 신발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주)키크는신발은 올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받은 키크는 신발을 2010년부터 ‘폴룬(Polloon)’이라는 이름으로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키크는 신발은 청소년, 아동을 위한 기능성신발 ‘폴룬’은 신발 밑창에 장착된 압전소자에서 보행할 때마다 발생하는 미세전류(micro current)가 성장점인 복사뼈 뒤쪽 움푹 들어간 곳인 곤륜을 자극하고, 발바닥 용천을 자극하는 인솔의 기능으로 2007년 국내 특허획득을 시작으로 해외 18개국 국제출원신청을 끝낸 상태다.

특히 키크는신발은 청소년과 아동들을 위해 ‘GTS프로그램’을 운영, 건강컨텐츠를 제공하며 매일매일 다이어리 형식의 프로그램에 체크하게 하여 아이들의 식생활습관을 스스로 교정하게 하고 있다.


한편 현재 판매중인 제품가격은 한켤레당 15만8000~18만8000원선이며, 인솔의 기능이 강화된 중저가의 청소년, 아동 제품이 곧 나올 예정이다.

김명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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