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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준수 어떤글 남겼길래 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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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승인 : 2010. 03. 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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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pecial Story
‘2PM’ 택연이 최근 자신의 팬카페에 올린글이 도마위에 올랐다.

최근 2PM의 전 리더 재범이 제명된 후 많은 팬들이 안티로 돌아선 가운데 멤버 택연이 5일 자신의 팬카페에 “새로운 시작입니다. 우리 함께 할까요”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다.

재범의 영구 탈퇴가 결정 된 후 논란이 가시지 않은데 작성한 글이어서 이를 본 팬들은 “멤버들이 당분간은 자중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택연이 팬카페에 작성한 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카페이기 때문에 감사의 의미로 쓴 글이라고 해명했다.

또 다른 멤버 준수도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u cant control me 刺客奸人 only i can control myself'(당신은 나를 조정할 수 없다. 오직 나만이 나 자신을 조정할 수 있다)라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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