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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미가 이사 전에 살던 120평 초호화 주택(오른쪽) |
부자 방송인 에이미가 최근 이사한 100평 대의 초호화 집을 공개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터넷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에이미는 11일 방송되는 SBS 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상위 1% 엄친딸' 편에 출연해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10일 그의 이름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시키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는 작년 6월에도 방송에서 120평 3층 저택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2008년 리얼리티 프로그램 '악녀일기'로 연예계에 데뷔한 에이미는 대한민국 상위 1%에 해당하는 집안 재력과 신화 이민우와의 열애설 때문에 금새 유명인이 됐다.
에이미의 어머니는 유명 학원장이고 아버지는 다국적 기업 아시아 본부장이며 '꽃보다 남자'를 만든 제작사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는 그의 외삼촌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미는 일명 '한국의 패리스 힐튼'으로 불리워진다. 패리스 힐튼처럼 난잡한 사생활을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최필립, 이민우 등 유명인과 사귄 전력과 유명 연예인과의 친분 관계, 부잣집 철부지 컨셉의 방송 등이 이러한 별칭의 원인이 됐다.
그러나 실제 에이미는 야무진 사업가의 면모가 더 두드러진다. 그는 온라인 쇼핑몰 더에이미를 성공시킨데 이어 최근 김치사업가로 변신했다.
한편 이 방송에는 에이미 외에도 대기업 고위 간부의 자제이자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으로 제2의 김태희라 불리는 이민선, SBS '스타킹'에서 미모의 영어 강사이자 구두 마니아로 유명세를 떨친 박래미가 함께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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