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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호 태풍 곤파스가 덮친 2일 서울 여의도 거리엔 강한 바람에 가로수가 뿌리채 뽑혀 넘어져 차도를 틀어 막고 있다. /우정식 기자 uhc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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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초속 30m 이상의 바람을 동반한 폭우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영등포 공군회관 앞 대로에 교회 철근 구조물이 떨어져 출근길 차량들이 정체를 빚고 있다. /이병화 기자 photolb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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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 서울 영등포 공군회관 앞 대로에 교회 철근 구조물이 떨어져 있다. /이병화 기자 photolb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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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초속 30m 이상의 바람을 동반한 폭우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영등포 공군회관 앞 대로에 교회 철근 구조물이 떨어져 있다. /이병화 기자 photolb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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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초속 30m 이상의 바람을 동반한 폭우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거리에 공영주차장 안내 표지판이 거리에 쓰러져 있다. /이병화 기자 photolb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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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초속 30m 이상의 바람을 동반한 폭우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건물앞 간판 구조물이 거리에 쓰러져 있다. /이병화 기자 photolb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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