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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가미래연구원' 발기인 총회에 참석해 "우리나라는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우여곡절 속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뤄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자신의 싱크탱크격인 국가미래연구원의 발기인으로 참여한 박 전 대표는 인사말에서 "지금이야말로 국가발전 위해 훌륭한 전문가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한 때"라면서 "우리 앞에 많은 난제가 놓여 있지만 여러분이 계시기에 모두 극복할 수 있고 우리나라를 진정한 선진국 만드는 대업도 이룰수 있으리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미래연구원이 여러분의 소중한 능력을 국가와 국민에게 돌려주고 기여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국가미래연구원 발기인에는 김광두 서강대 교수 등 학계 인사를 중심으로 기업인, 전직 관료 등 78명이 참여했으며 이날 총회에는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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