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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강신도시 ‘모아 미래도엘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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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중 기자

승인 : 2011. 09. 30. 10:56

분양전환아파트라 전세수요자 노려볼 만
600만원 초반대의 확정임대가 적용된 모아미래도엘가.
[아시아투데이=임해중 기자] 
모아건설과 모아주택산업이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공동 시공한 '모아 미래도엘가' 아파트가 10월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26층 총 10개동 106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모아 미래도엘가는 분양전환임대아파트다. 분양 전환 임대아파트는 임대기간 만료 후 무주택 임차인이 우선적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아파트다.

이번 분양물량 역시 입주 후 5년간 주택취득으로 간주하지 않아 분양 전환시까지 취득세가 없다. 

분양전환가도 저렴하다. 3.3㎡당 600만원 초반대의 확정임대가에 국민주택기금을 합한 금액이 분양가다. 

모델하우스는 김포시 고촌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14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분양문의 : 031-982-8787)
임해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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