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 방문고객에게 ‘에어부산 네임태그’ 무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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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해공항 국내선 2층 에어부산 카운터 앞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행복나눔 자선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은 강서구 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캐빈서비스팀과 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Blue Angel)’이 함께 주최하는 행사로 3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사진제공=에어부산
[아시아투데이=김옥빈 기자]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해공항 국내선 2층 에어부산 카운터 앞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행복나눔 자선바자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임직원들이 기증한 책과 화장품, 의류, 액세서리를 비롯해 에어부산의 FLY & FUN 제휴업체들로부터 기증받은 부산KT농구단의 사인볼과 부산아이파크축구단의 로고가 새겨진 담요, 고급레스토랑 더레드솔트와 헬로우스시의 와인, 트렉스타의 등산용 스카프, 롯데자이언츠 조성환 선수의 친필사인 야구공 등 다양한 아이템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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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바자회 현장에서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승무원들이 직접 만든 커피와 쿠키도 맛볼 수 있으며, 타로점 서비스도 체험할 수 있다.
이 외도 에어부산 측은 바자회를 찾는 분들께 에어부산 네임태그를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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