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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퀸’이 지난 28일 누적관객수 180만 명을 돌파,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순익모드로 들어선 가운데 불과 하루가 지난 29일 200만을 돌파했다.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댄싱퀸’이 누적 관객수 210만 968명을 기록한 것.
200만 돌파 소식을 들은 황정민과 엄정화는 ‘200만 감사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눈물 모양 종이를 얼굴에 붙이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댄싱퀸’은 유쾌한 웃음과 가슴 따뜻한 감동에 공감 코드라는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기본 젊은 관객층은 물론 가족 관객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영화로 입소문을 타며 흥행 돌풍을 몰고 가고 있다.
한편 ‘댄싱퀸’은 서울시장 후보가 된 인권변호사 황정민(황정민)의 아내 엄정화(엄정화)가 어느날 갑자기 젊은 시절 꿈인 댄스가수이 될 기회를 얻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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