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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원광디지털대, 개교 1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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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용환 기자

승인 : 2012. 10. 04. 14:55


 원광디지털대학교(www.wdu.ac.kr)는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문화로 소통하는 세계’를 주제로 ‘개교 10주년 국제 심포지움’을 6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원광디지털대의 개교 10주년을 기념하고 세계 속에서 한국 문화의 위상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아사쿠라 토시오 일본 국립민족학박물관 문화자원연구센터장의 ‘한국인의 생활문화와 정체성-식(食)과 정(情)의 키워드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발표와 이문옹 서울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지수현 원광디지털대 한국복식과학학과 교수의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나왕 삼텐 티베트 국립대학 총장, 최은지 원광디지털대 한국어문화학과 교수, 김동원 원광디지털대 전통공연예술학과 교수, 마철명 중국 요녕 중의학대학 교수, 네이썬 헤슬링크 캐나다 브리티쉬콜럼비아 음악대학 교수 등이 참석한다.

성시종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이번 심포지움은 세계 석학들과 한 자리에서 한국 문화를 논의하고 세계화의 가능성을 모색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앞으로도 웰빙문화 특성화 대학으로서 한국의 전통을 세계에 알리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원광디지털대 홈페이지(www.wdu.ac.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류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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