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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찬기 박지윤 커플 화제 /사진=KBS. |
닥치고 패밀리 100회 방송에서는 우지윤(박지윤 분)과 알(민찬기 분)이 에스테틱에서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비밀 사내연애에 돌입했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희본, 심지호의 봉지커플에 이어, 박지윤, 민찬기의 알지커플이 사내연애로 직원들의 눈을 피해 비밀연애를 즐기며 깨알같은 재미를 더했다. 러브라인의 주인공인 박희본, 박지윤은 연애를 하면서 예뻐지기 위해 피부관리기까지 사용하면서 남자친구 심지호, 민찬기에게 잘 보이고 싶은 모습이다.
알지커플의 박지윤이 민찬기에게 잘 보이려 피부관리기를 사용하는데, 방금 막 씻고 들어온 박희본이 피부관리기를 뺏어 사용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윤이 방에서 IPL을 하고 있는데 희봉이 씻고 들어오는 장면이 나온다. 지윤이 “요즘, 피부가 좀 까칠어져서”라고 말하자 희봉은 “아, 나도 좀 해보자”고 말한다. 이 장면이 젊은 여성들의 연애를 하면서 예뻐지고 싶은 본능적인 모습으로 공감을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패밀리의 최근 방송분들은 일일 예능 시청률 1위 및 상위권을 기록하며 저조한 시트콤의 인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