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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 ‘실력파 가수 커플’ 탄생, 동갑내기로 서로에게 힘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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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04. 26. 09:20

가수 린(31. 본명 이세진)과 엠씨 더 맥스 이수(32. 본명 전광철)가 연인으로 밝혀져 화제다.

26일 오전 한 매체는 "린과 이수가 지난해부터 교제해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가요관계자의 말을 빌려"둘이 사귀고 있는 것은 가요계에서 공공연한 사실이다. 서로 음악적으로 깊은 교감을 해오다가 사귀기 시작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력파 보컬가수로 알려진 린은 1981년 11월 9일생이다.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를 졸업했으며, 2001년 데뷔 이후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 ‘사랑했잖아’ ‘사랑… 다 거짓말’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수는 '문차일드'의 보컬로 데뷔해 '잠시만 안녕', '사랑의 시' 등으로 가요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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