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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OCN |
9일 방송되는 'TEN2' 9회 '감염'에선 48시간 이내에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치사율이 60%에 달하는 신종 바이러스에 걸린 국내 1호 감염자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TEN팀은 살인 사건의 해결뿐만 아니라 피의자로 인한 감염의 확산도 막기 위해 살해 피의자를 한시 빨리 잡아야 한다는 두 가지 과제에 맞닥뜨리게 된다.
이번 회에선 무엇보다 각 분야에서 최상의 실력을 보유한 TEN팀의 활약이 더욱 돋보인다. 사건 현장의 증거가 가리키는 용의자와 감염경로를 통해 드러난 용의자가 엇갈리며 수사에 혼선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CJ E&M의 김동현 PD는 "감염경로의 역학조사와 살인사건 수사는 관련된 인물의 모든 것을 숨김없이 조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그런 점에서 이번 에피소드는 이 두 가지 사건을 함께 다루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을 것이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수사와 함께 깊은 감동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