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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들이 스마트폰에서 PC까지 서비스를 확대한 KT의 음악 서비스 '지니'를 소개하고 있다./제공=KT |
KT는 이번 개편을 통해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고객이 음원 원본 오디오가 손실 되지 않고 파일 그대로 압축하는 방식의 ‘무손실 FLAC’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기존 모바일 서비스 외에 웹 음악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해 스마트폰과 PC에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재생목록 동기화’ 기능을 통해 웹과 모바일에서 각각 재생한 음악 목록을 어느 플랫폼에서든 쉽게 불러와 다시 들을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지인들과 음악 감상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지니 음악나누기’ 서비스도 웹에서 동일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지니는 고객들이 경제적이고 합리적으로 음원을 즐길 수 있도록 음악 상품에 대한 가격 혜택을 강화했다.
KT 고객은 스트리밍, 다운로드, 음악나누기 등으로 구성된 지니 음악상품 구매시 올레클럽 별을 이용해 상품 가격의 50%까지 결제할 수 있다.
또 통신사에 상관없이 지니를 쓰는 고객이면 누구나 3개월 동안 복합상품(월30곡 다운로드+음악감상) 이용 시 50% 할인된 가격인 4천5백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최정윤 KT VG사업담당 상무는 “새로운 지니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이제 모바일뿐만 아니라 웹에서도 하이엔드 음악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보이지 않는 니즈까지 파악해 최고 품질의 음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