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8. 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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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뒷담화] 훈훈한 결말?…삼성·LG, 공정위 신고 취하를 놓고 '동상이몽'
지난해부터 이어온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논쟁’이 양사의 협의로 공정위 신고를 취하하면서 표면적으로는 ‘훈훈한 결말’로 마무리되는 듯합니다. 그런데 속내를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공정위의 판단을 놓고 서로 다른 해..

[취재뒷담화] 가전업계 숨통 트이나…재난지원금에 5월부터 개선
올해 산업 전반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을 빼놓을 수 없지요. 가전업계도 피해가 막심합니다. 삼성전자·LG전자가 1분기에는 시장 예측치를 상회하며 선방했지만 당시에도 예상했듯 2분기 시장상황은 그리 좋지 못합..
[취재뒷담화] 은행 유니폼, 없어지는 세 가지 이유
최근 들어 은행원 ‘상징’과도 같았던 유니폼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시중은행들이 잇달아 유니폼을 폐지하고 자율복장제도를 도입하고 있기 때문이죠. KB국민은행도 지난해 유니폼을 없앴고, 신한은행과 대구은행, 부산은행에 이어 우리은행도..

[취재뒷담화] 위기에서 빛난 LG 구광모 회장의 과감한 결단
6월은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취임 2주년이 되는 달입니다. 2018년 구본무 회장의 타계로 40대 젊은 나이에 LG그룹 총수란 무거운 자리에 올라 경영능력에 대한 의구심도 있었지만, 최근 일련의 사태로 총수로서의 책임감 있는 모습..

[취재뒷담화] LG전자의 '버릴 줄 아는 용기'…'LG벨벳'서 LG도, 로고도 뺀다
LG전자가 다음달 초 선보일 이동통신사향 ‘LG 벨벳’ 모델에서 LG 로고를 지우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LG 벨벳’의 제품 후면에는 웃는 얼굴을 형상화한 그룹의 CI와 영문 알파벳 ‘LG’가 표기돼 있으나,..

[취재뒷담화] 삼성이 견제하는 LG전자 가전의 힘 원동력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사업적 규모를 단순 비교하면 차이는 극명합니다. 매출·수익성에 있어 따라올 수 없는 반도체나 스마트폰 사업 모두 삼성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가전만큼은 상황이 역전됩니다. 그래서일까요. LG전자에 대한 삼..

[취재뒷담화] 이재용 시안行, 시진핑 마음 사기 위한 포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최근 미국 정부의 화웨이발 반도체 제재 발표 이후 즉시 중국 시안 반도체 공장을 찾았습니다. 이 부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중국을 방문한 첫 글로벌 경영인입니다. 이 부회장은..
[취재뒷담화] 조용병 회장이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에 '끝장토론' 지시한 이유
“서로 합의점을 찾을 때까지 끝장토론해라. 대신, 통합이 완료되면 뒷말하지 말아라.”합병을 준비 중인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를 두고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전한 메시지입니다. ‘은행계’ 신한생명과 ‘외국계’ 오렌지라이프 간 조직문..
[취재뒷담화] "늦어도 너무 늦었다"…누굴 위한 라임 배드뱅크일까
금융감독원이 환매가 중단된 라임자산운용의 펀드 회수를 위해 이번 달 안에 배드뱅크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판매사들이 전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판매사도 투자자도 불만족스러운 모습입니다.이번 배드뱅크는 라임자산운용의 환매 중..
[취재뒷담화] '소진' 다가온 1차 소상공인 긴급대출, 우리·농협 빠른 이유?
코로나19에 대응해 정부가 지원하는 소상공인긴급대출 1차 프로그램이 조만간 소진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고객에게는 1.5% 이자만 받고, 남은 금리 차이를 정부가 보전해주는 ‘이차보전’ 대출 상품입니다. 시중은행 중에서는 우리은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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