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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울산페이 소비촉진 캠페인 동참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울산페이 소비촉진 캠페인 동참

기사승인 2020. 05. 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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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임직원 950여 명이 울산페이 10억여 원 구매
울산 김남철 기자 =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가 25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페이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했다.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는 지난달부터 950여명의 임직원이 10억여원 상당의 울산페이를 구매했다.

이어 이달부터는 구매한 울산페이의 본격적인 소비촉진 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중구 태화동 소재 장애인 고용 제빵 작업장인 ‘시민베이커리’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박경환 총괄 부사장, 이성훈 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민베이커리에서 빵과 과자를 맛본 후 울산페이로 결제하고 시민들에게 소비촉진을 당부했다.

박경환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총괄 부사장은 “울산 대표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한데 모았다”며 “울산페이 소비촉진을 통해 지역경제가 하루빨리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애인 고용 제빵 작업장인 시민베이커리는 2014년 설립 후 2017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한 지원으로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는 지난해 ‘SK이노베이션 1% 행복나눔기금’ 3000만원을 활용해 이 업소의 제빵 설비 보강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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