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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농어민과 상생협력으로 코로나19 극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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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농어민과 상생협력으로 코로나19 극복 나서

기사승인 2020. 05. 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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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한수원, 경주지역 로컬푸드 판매행사
한수원이지난 28일 양북면 본사에서 경주지역 로컬푸드 판매행사를 갖고있다/제공=한수원
경주 장경국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지역 농·어민과 상생·협력으로 코로나 19극복에 나선다.

29경주 본사에서 ‘코로나19 함께 극복, 지역경제 살리기 함께 해요!’라는 슬로건으로 28일 경주지역 로컬푸드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6월과 7월에도 개최할 예정인 이번 판매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지역 농·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지역 농협과 협업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어민들이 생산한 로컬푸드를 한수원 본사에서 임직원에게 판매해 매출을 유지시키고, 한수원 임직원들은 자율적으로 좋은 품질의 농·수산물을 현장 직거래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해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수원은 본사와 더불어 모든 사업소에서도 이웃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지역 특산물을 활발하게 구매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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