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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포털 한의플래닛, 신한카드와 맞손 제휴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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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포털 한의플래닛, 신한카드와 맞손 제휴카드 출시

기사승인 2020. 06. 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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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_협약식사진
김현호<왼쪽>버키 대표와 신한은행 김정배 본부장이 업무 협약 체결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의학 포털 ‘한의플래닛’을 운영하는 메디컬 테크 스타트업 버키(버키)가 신한카드와 손잡고 한의사 대상 제휴카드를 출시, 한방 의료물품 구매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4일 회사 측에 따르면 버키는 5월29일 신한카드 본사에서 버키 김현호 대표와 신한카드 김정배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제휴 및 제휴카드 출시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버키는 8000여명의 한의사 및 한의대생 등이 가입해 활동하는 한의약 전문 플랫폼인 한의플래닛을 기반으로 한약재·의료소모품 등을 한방의료기관에 공급하고, 한의사 생활에 필요한 각종 상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오픈마켓을 론칭해 한의사를 위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온라인몰 런칭과 함께 ‘한의플래닛 Simple Platinum#’ 제휴카드를 출시한다. ‘한의플래닛 Simple Platinum#’은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전가맹점 1% 캐시백, 생활밀착형 가맹점의 경우 추가 0.7% 캐시백 제공과 잔돈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대보험 및 국세 역시 적립대상에 포함된다.

양사는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카드 출시 이후 한의플래닛 온라인몰 이용고객에게 구매금액 5% 즉시 할인 및 사용 실적에 따른 추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배 신한카드 파트너십본부 본부장은 “유망한 스타트업과의 상생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온라인 위주로 빠르게 재편되는 한방 의료물품 시장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협업 아젠다를 추가 발굴하여 상호 협력을 지속 추진해 나갈 뜻을 밝혔다.

김현호 버키 대표는 “신한카드와 함께 한의 산업 생태계 내 한의사들과 업체들간의 상생의 장을 만들고 싶다”며 “스타트업으로서 신한카드와 다양한 협업 컨텐츠를 개발하며 서로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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