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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1일 코로나19 접촉자 일부 격리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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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1일 코로나19 접촉자 일부 격리해제

기사승인 2020. 07. 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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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익산 박윤근 기자 =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전북 26번째)의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가 순차적으로 해제되면서 보다 강화된 방역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1일 익산시에 따르면 4번째 확진자의 접촉자 95명 가운데 장례식장 접촉자 55명에 대한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 19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음성 판정을 받은 55명은 7월 1일 12시에 자가격리가 해제된다. 나머지 40명에 대한 자가격리 해제는 9일까지 점차적으로 이뤄진다.

한편 시는 현재 4번째 확진자와 관련된 자가격리 대상자는 95명으로 익산시는 최종 노출일로부터 14일간 1대1 모니터링, 자가격리 이탈감시, 불시 현장점검 등을 해왔다.

정헌율 시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지역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을 철저히 하는 등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며“시민분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위생수칙 준수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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