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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이기동 의원 선출…원구성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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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이기동 의원 선출…원구성 마무리

기사승인 2020. 07. 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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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경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당선된 미래통합당 이기동 의원 /제공=경산시의회
경산 장경국 기자 = 경북 경산시의회가 3일 제8대 제22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의장에 이기동 의원을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박미옥 의원이 당선됐으며 운영위원장에는 엄정애 의원, 행정사회위원장에는 남광락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손병숙 의원이 각각 뽑혔다.

또 운영위원회 위원에는 엄정애, 양재영, 남광락, 박병호, 배향선, 손병숙, 이경원 의원이 선임됐다.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에는 남광락, 이경원, 박순득, 배향선, 양재영, 이철식, 황동희 의원이 배정됐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에는 손병숙, 박병호, 강수명, 김봉희, 박미옥, 엄정애, 이성희 의원이 선임됐다.

이후 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호선결과를 보고받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기동 의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항상 낮은 자세에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집행부와 소통하고 화합해 경산시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시의회는 총 15석으로 더불어민주당 4석, 미래통합당 9석,정의당 1석, 무소속 1석이 각각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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