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상반기 보수 8억5000만원 수령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상반기 보수 8억5000만원 수령

기사승인 2020. 08. 14. 17: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최창원 부회장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8억50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14일 SK디스커버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 부회장은 급여 6억5000만원, 상여 2억원 등 총 8억5000만원을 받았다.

SK디스커버리는 “계량지표와 관련해 2019년 매출액 약 5조, 영업이익 1700억으로 어려운 대내외 환경 하에서도 임직원들의 역량을 결집해 목표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리드한 점을 고려했다”며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강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영철학 정립, 비즈니스 모델 혁신 및 포트폴리오 방향 설정, 기업문화 및 인재육성 등 회사의 경영 목표 달성에 기여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