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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글라스는 집콕 육아가 장기화되면서 자녀가 더 안전하게 아이주도식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베이비 용품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세트는 흡착볼과 흡착볼에 맞는 내열강화유리 식기, 실리콘 스낵뚜껑이 한 세트로 구성됐다.
흡착볼은 바닥면으로 흡착력을 갖춰 다양한 재질의 식탁에 고정할 수 있다. 양 사이드엔 손잡이가 있어 용기를 잡거나 이동이 가능하다. 받침엔 탈착 날개가 있어 흡착 후 식탁과 분리할 때 탈착이 가능하다.
실리콘 스낵뚜껑은 자녀가 간식을 먹을 때 내용물 쏟아짐을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흡착볼과 스낵뚜껑은 100% 국내산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 졌고, 열탕 소독이 가능하다.
흡착볼에 맞는 크기로 제작된 내열강화유리 식기는 삼광글라스 고유의 템퍼맥스 소재로 제작됐다. 사용자가 전자레인지와 열탕 소독, 식기세척기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재활용이 가능하고 비스페놀A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 우려가 없다.
용량은 360ml로 이유식, 밥, 국, 간식류, 과일류 등을 담을 수 있고 이유식, 유아식, 일반식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자체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오는 20일까지 ‘글라스락 베이비 세이프 유리식기&스낵뚜껑 흡착볼’ 세트를 20% 할인 판매한다.
서연우 삼광글라스 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글라스락 베이비는 건강하고 안전한 소재의 토탈 이유식 솔루션 브랜드로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