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문화공유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문화공유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사승인 2020. 10. 23. 08:4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전시체험 프로그램 무료운영 및 참여자 모집
자원관2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상주 장성훈 기자 =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생물누리관에서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문화공유 전시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시각 및 청각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으로는 전시관 자유 관람, 4D 영상 체험, 맞춤형 생물다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대상은 장애인, 노인, 기초수급자,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계층 대상 기관 및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1회당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세부내용과 신청은 자원관 누리집 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작성 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