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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공공체육시설 1일부터 재개장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공공체육시설 1일부터 재개장

기사승인 2021. 02. 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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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헬스장, 국민체육센터등 30% 인원제한 운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전경./제공=김천시
김천 장욱환 기자 = 경북 김천시가 코로나19로 휴장에 들어갔던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의 공공체육시설을 1일부터 재개장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이 다소 감소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활력충전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는 체육 시설을 제한해 운영키로 했다.

우선 국민체육센터, 헬스장, 스쿼시장은 정원의 30%로 제한 개방하고 실내수영장은 2일부터 일일회원으로만 입장을 허용한다.

감염 위험이 높은 헬스장, 국민체육센터, 스쿼시장의 샤워실은 당분간 폐쇄 운영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공공체육시설을 제한하여 개방하는 만큼 시민들이 방역수칙을 잘 지켜 달라”고 말했다.

시는 시설 개방으로 인한 감염병 재확산을 막기 위해 주기적인 방역과 함께 방역 수칙 준수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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