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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장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화

장수군 ‘장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화

기사승인 2021. 02. 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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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억원 들여 2023년까지 추진
장수군
장수군 청사.
장수 박윤근 기자 = 전북 장수군이 도심 기능 문제 해결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화한다.

장수군은 26일 사업비 140억원(도비84억,군비56억)을 들여 2023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장수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장수읍 장수리 북동, 중동, 준비, 하비마을 일원 12만 5359㎡의 구역에 세대공감 어울림센터, 작은목욕탕 증축, 쌈지공원 건립을 통해 상인대학, 청년창업아카데미, 문화동아리 육성을 통해 도심 기능 쇠퇴 문제를 해결한다.

이를 위해 군은 올해 33억원의 예산으로 쌈지공원, 작은목욕탕 증축과 리모델링을 위해 실시설계용역과 토지, 건물 보상 협의를 진행 중이다. 또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도시재생대학, 주민주도공모사업 등 주민 역량 강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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