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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호 농심 회장 별세…향년 92세(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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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3. 27. 08:39

농심 신춘호 회장
신춘호 농심 회장
신춘호 농심 회장이 27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신 회장은 1965년 창업해 ‘신라면’과 ‘짜파게티’ ‘새우깡’ 등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제품을 개발했다. 특히 신 회장의 역작으로 꼽히는 ‘신라면’은 전세계 100여개국에 수출돼 한국 식품의 외교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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