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 | |
㈜상상인증권(대표 이명수)은 지난 3월 31일까지 진행했던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 대상 신용융자 금리 연 2.9% 제공’ 이벤트의 반응이 좋아 두 달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주민등록번호 기준으로 상상인증권 계좌개설 이력이 없고 ▲이벤트 기간 내 최초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상상인증권의 이벤트는 2.9%라는 파격적인 이자율을 제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업계 평균 대출 금리는 5.3% 수준이다.
■ 상상인증권 MTS ‘엠플러스(mPlsu)’ 앱에서 계좌개설 후 참여 가능
이벤트는 상상인증권 전용 모바일 앱인 ‘엠플러스(mPlus)’에서 신규 모바일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후 HTS·MTS에 로그인해 신용 이자 약정을 체결하고, 주식 주문에서 신용으로 주식매수를 진행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500억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만기 1회 연장도 가능하다. 신용융자 기본 만기일은 90일이지만, 이번 이벤트는 만기일을 1회 연장할 경우 최대 180일간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80일 이후 연장 신용이자율은 누적 사용일수로 계산하여 담보종목 등급별 차등 이자율로 변경 적용된다.
 | | 0 |
| ▲ 상상인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 대상 신용융자 금리 연 2.9% 이벤트 안내 이미지 |
이명수 상상인증권 대표는 “최근 주식열풍으로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가운데, 신규 가입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워 기존 이벤트를 같은 조건으로 2달 연장할 것을 결정했다”며 “상상인증권은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고안해 더욱 만족도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상인은 네트워크 설계, 장비공급 및 설치, 유지보수 등의 종합적인 IT 서비스를 시작으로 금융과 증권을 주 사업으로 하는 금융 서비스, 조선소 엔지니어링과 조선 자동화 설비를 공급하는 중공업 서비스를 영위하고 있다.
모회사 상상인은 1989년 설립된 IT기반 기업으로 스마트 네트워크, 차세대 통합 보안, 첨단 정보통신, 전자부품 사업을 전문으로 한다. 주요 계열사로 상상인증권과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등 금융회사, 조선 자동화 설비 제조업체인 상상인선박기계와 상상인인더스트리, RMS(Risk Management System) 프로그램 운용의 상상인플러스와 상상인그룹 등이 있다.
상상인그룹은 기술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 정보통신, 금융, 중공업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업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2018년에 그룹사 체제로 전환하였으며, 새로운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그룹의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룹사명 '상상인'은 "상상, 사람人, IN"의 합성어로 상상을 불어넣어 더 이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식회사 상상인증권(SangSangIn Investment & Securities Co.,Ltd.)은 1954년 설립된 상상인그룹 계열 증권사다. 지난 2019년 3월 수년간 적자였던 골든브릿지증권을 상상인그룹이 인수한 뒤 사명을 상상인증권으로 변경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4 (대치동)에 위치해 있다. 주식, 채권 및 파생 상품에 대한 중개 업무와 금융투자상품의 판매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험 관리에 중점을 두고 영업 활성화, 내부 관리가 균형을 이루는 건전한 금융기관으로 발전하기 위해 관련 제도와 시스템을 공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