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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한 ‘선별·포장’ 공정 이송용 로봇의 적용으로, 제품의 공정 이송부터 선별(외관검사), 포장, 보관창고 입고까지의 모든 공정이 자동화됐으며, 특히 선별공정 자동화는 ‘인식기능’을 탑재해 불량제품 반출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상일 티케이케미칼 대표는 “스판덱스 업계 처음으로 도입한 ‘선별·포장’ 전 공정 자동화로 품질개선과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며 “최근 늘어난 수요만큼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티케이케미칼은 지난해 연말 새로운 스판덱스 BI를 론칭하고 아라크라 Hi-Fit과 아라크라 Super-power 등 다양한 기능성 신제품을 출시하여 판매하고 있다. 또 리사이클 제품인 ‘K-rPET ECOLON’에 이어 신규 개발한 항균기능사 ‘K-rATB’와 인조스웨이드사 ‘K-rROJEL’를 출시 했으며, 리사이클 적용 범위를 확대하여 차별화 브랜드 전 품목에 적용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