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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창업자에 유류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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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만 기자

승인 : 2021. 04. 29. 11:06

[사진자료] S-OIL 후세인 알 카타니 CEO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에쓰오일은 29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갖고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푸드트럭 활성화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2018년부터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만 39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2개 팀을 선발했다. 각 팀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지난해까지 총 132개 팀에 3억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되었다.

방주완 에쓰오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돼 자영업자들이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에쓰오일이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석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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