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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푸드트럭 활성화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2018년부터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만 39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2개 팀을 선발했다. 각 팀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지난해까지 총 132개 팀에 3억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되었다.
방주완 에쓰오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돼 자영업자들이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에쓰오일이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S-OIL 후세인 알 카타니 CEO](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4m/29d/20210429010028342001800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