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머티리얼즈, 올해 사업 다변화 본격화…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03010000555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1. 05. 03. 08: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투자증권은 3일 SK머티리얼즈에 대해 올해 프리커서, 2차전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로 사업 다변화가 시작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부터 기존 특수 가스 위주에서 JV(조인트벤처)와 M&A를 통해 구성한 OLED소재, 프리커서, 2차전지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시작될 것”이라며 “신사업의 매출 기여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도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 일부 절연막 소재가 Hf 계열로 변경되는 점이 SK트리켐에 수혜”라며 “일본 OLED 소재 업체 JNC와 설립한 JV의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는 “SK머티리얼즈가 배터리 소재 기업 그룹14 테크놀로지에 투자한 점도 모멘텀”이라며 “그룹14는 리튬 실리콘 배터리 소재 ‘SCC55’를 개발 중으로, 해당 소재는 현재 배터리에 주로 사용하고 있는 흑연 대신 실리콘을 사용한 차세대 배터리 소재”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매출에 기여할 수 있는 추가 M&A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