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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예산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시대에 알맞게 교육 과정을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병행하고 있으며 상반기 과정을 곧 마무리할 예정이다.
농업인 19명이 참여한 이번 과정은 교육 참여도 및 과제수행 정도가 90% 이상을 넘어섰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블로그 마케팅교육 5회, 스마트 스토어 마케팅교육 6회 등 총 11회의 교육을 44시간에 걸쳐 진행함으로써 온라인 쇼핑몰 구축 및 판매 운영 등 농가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 평균연령 43세의 참여 학생 18명이 블로그 100일 포스팅 챌린지 프로그램과 충남 정보화 경진대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농번기에도 야간을 활용한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공부도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율교육은 도자기 공예 전문자격을 취득한 교육생의 재능기부 강의까지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금숙 강사(땡큐김쌤 마케팅학교 대표)는 “역대 최대의 단합력과 실행력을 지닌 교육 기수”라며 “예산군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을 아우르는 농업인들이자 고객 협업 네트워크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7월 1~29일 실시하는 하반기 교육은 유튜브 동영상,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마케팅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