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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관은 이날 오후 세종시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바구니, 다회용기를 이용한 친환경 장보기에 앞장섰다.
그는 시장에서 구매한 쌀, 돼지고기, 과일, 야채 등 농산물을 지역 어르신과 어린이 사회복지시설 2곳에 기부했다.
또 환경부 실장급 간부들도 친환경 장보기에 동참해 세종시 인근 전통시장을 돌며 일회용품 줄이기 홍보활동에 나섰다.
한 장관은 “우리 모두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 소외된 이웃과의 나눔, 친환경 생활방식 정착 등 모두가 중요하다”면서 “이번 전통시장 친환경 장보기를 계기로 경제·사회 분야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18일간 진행되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할인·판촉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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