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구는 한국인의 장내세균 구성 타입을 분류하고 프로바이오틱스의 지속적인 섭취를 통한 인체 장 환경의 변화를 연구해 맞춤형 ‘제품 개발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된다.
바이오일레븐은 약 1000명의 성인에게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인 드시모네4500 섭취 전후 장내미생물 변화 분석을 통해 제품 내에 있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마이크로바이옴 타입에 따라 장내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연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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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에게는 드시모네 4500 3개월 분과 장내세균분석서비스 등 약 80만원 상당의 혜택이 지원된다. 신청은 네이버 검색창에 ‘한국인 마이크로바이옴타입 연구’를 검색해 나오는 링크를 통해 하면 된다. 오는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바이오일레븐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타입 별 프로바이오틱스와 장 기능 개선과의 연관성 및 맞춤형 제품 개발을 위한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AI 알고리즘 분석 등 바이오테크를 접목한 바이오일레븐만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