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씨티케이코스메틱스, 사업확장 위해 ‘씨티케이’로 사명 변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20010011361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7. 20. 10:03

1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사업 확장을 위해 씨티케이로 사명을 공식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씨티케이는 “이번 사명변경은 지난 5월 창립 20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에서 사명 변경 계획을 발표한 데 따른 것”이라며 “화장품 사업에 국한하지 않고 헬스·이커머스 분야까지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5월 진행한 비전선포식에서는 사명 변경 계획과 함께 ‘뷰티&헬스’ 분야의 NO.1 플랫폼을 창조한다’를 발표했다. 자체 버츄얼 뷰티 이노베이션 플랫폼 씨티케이 클립을 중심으로 국내·외 신규 고객을 발굴하고 소비자 맞춤형 시대에 맞는 소량생산에 주력해 ‘3년 내 10만달러 매출 규모의 고객사 2000개 이상 확보’를 달성하겠다는 미션을 발표하기도 했다.

정인용 씨티케이 대표는 “앞으로 화장품뿐만 아니라 헬스분야, 이커머스, 물류, 친환경 소재까지 전략적인 사업 확장과 성장에 주력해 대표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씨티케이는 미국 자회사 씨티케이 이비전을 통해 지난 3월 출시한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솔루션 플랫폼 ‘팝인보더’가 아이허브 등 글로벌 공급사 파트너들과 이베이코리아, 11번가 등 국내 마켓플레이스 파트너들을 확보했다. 미국 자회사 CTK USA는 현지 풀필먼트 스타트업 쉽밥과 글로벌 물류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협업에 나섰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