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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중국팬들, 허난성 홍수 피해자 위해 기부금 전달

김희재 중국팬들, 허난성 홍수 피해자 위해 기부금 전달

기사승인 2021. 07. 2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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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의 중국 팬들이 기부에 나섰다./제공=뉴에라프로젝트
김희재의 중국 팬들이 기부에 나섰다.

24일 김희재의 중국팬카페 ‘김희재와희랑별’ 측은 중국 허난성(河南成)의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정저우시 적십자에 141만6000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의 허난성은 대홍수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음식과 생활용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의료진 또한 부족한 상황이다. 중국의 ‘김희재와희랑별’ 운영진은 홍수로 인해 생활고와 목숨을 잃는 아픔을 위로하고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전했다.

앞서 김희재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빛과 소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자가격리 중인 해군청해부대 후배들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한편 김희재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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