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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CU는 요트와 외제차, 이동형 주택 등을 이번 추석 명절 선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CU가 이번에 판매하는 요트는 현대요트의 ‘BAVARIA(바바리아)’ 시리즈 6종으로, 가격은 2억4900만원부터 9억600만원까지다. 기본적으로 선실, 주방, 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구매자가 원하는 대로 요트 내부의 레이아웃을 변경할 수 있다.
벤츠, BMW, 아우디, 테슬라, 현대, 기아의 장기렌트카 8종도 선보인다. 차량 가액의 30%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월 렌트료를 납부하는 방식이다.
지난 설에 총 3채가 판매된 이동형 주택도 다시 판매한다.
GS25는 세계적 보석감정 평가 기관 GIA가 인증한 2.03캐럿 다이아몬드를 내놨다. 2.03캐럿과 1.23캐럿 상품으로 각 3830만원과 1760만원이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GS25 매장에 상담 접수가 가능하며 구매 상담 및 결제는 관련 업체를 통해 진행된다.
GS25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멀리서 선물만 보내는 것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한정판 상품, 소장 가치가 큰 상품들이 명절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며 “프리미엄 상품을 비롯한 변화된 트랜드가 반영된 명절 선물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마트24는 SSG랜더스 창단 기념 순금 메달 판매를 시작한다. 해당 제품은 한국금거래소의 순도 99.99% 포나인골드 1온즈로 제작됐으며, 양쪽면에는 SSG랜더스 엠블럼과 타석에 들어선 타자의 상반신을 형상화한 이미지가 새겨져 있다.
이마트24는 SSG랜더스와 협의를 통해 창단을 기념해 창단 원년에 순금 메달을 1000세트 한정으로 제작했으며, 각 메달에는 ‘NO.1’~‘NO.1000’까지 고유의 시리얼 번호가 새겨져 있다.
세븐일레븐은 홈트족을 위한 필라테스 기구를 새롭게 선보였다. 외부 활동이 줄어들고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간단한 스트레칭을 넘어 다양한 운동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전문 실내 운동 기구에 대한 수요가 많아졌기 때문이라는 게 편의점 측 설명이다.
이현호 세븐일레븐 상품운영팀장은 “여전히 코로나19 영향으로 고향 방문보다는 선물로 마음을 전달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프리미엄부터 가성비 높은 선물까지 이색 라인업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