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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임직원, 메타버스서 이혜민 작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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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림 기자

승인 : 2021. 08. 27. 09:08

26일 메타버스로 작가와의 만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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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소진공 직원과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한 작가와의 만남이 개최됐다./제공=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공단 직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메타버스를 통해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작가와의 만남은 대전지역 독립서점인 ‘다다르다’와의 협업으로 개최됐다. ‘다다르다’에서 섭외한 ‘요즘 것들의 사생활’ 저자인 이혜민 작가와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소통을 나누고자 소진공 직원 20여명, ‘다다르다’의 고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디지털 대전환시대에 MZ세대의 창업과 생존, 나답게 일하고 먹고사는 법, 경제적 자유 등 젊은 세대의 주요 관심사부터 SNS 채널관리,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 역량 교육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로 소통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 내외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개해 나가면서 직원간의 소통 개선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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