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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는 올 상반기 인천시, 인천세관, 인하대학교 등 지역의 수출유관기관과 인천의 우수상품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글로벌 플랫폼과 함께 입점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중국과 동남아시아 유명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60개사의 해외 수출을 지원한 바 있다.
인천상의는 이번 미국시장까지 확대해 인천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마존US 입점지원 사업’은 전자상거래를 통해 수출중이거나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 15개사를 선정해 온라인 해외 수출 전 과정에 대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아마존을 처음 이용하는 기업은 수행기관의 1대 1 전문컨설팅을 통해 상품 이미지 제작, FBA 입고, 아마존 광고기법 등 신규입점을 위한 세밀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입점기업의 경우 매출이 부진하다면 리스팅 종합 점검을 통해 문제 요인을 분석해 마케팅 실비 지원 등을 통해 매출 개선을 위한 솔루션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시 비즈오케이 사이트를 통해 내달 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15개사를 선정해 참여기업별로 350만원씩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아마존 등 온라인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한 우리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인천상공회의소 국제통상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