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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투자청(The Investment Office of the Presidency of the Republic of Turkey)은 터키 대통령실 직속의 정부기관으로, 터키의 투자 및 비즈니스 환경을 전세계에 홍보하고 해외기업의 터키진출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다. 지난 2007년 설립돼 한국 서울 사무소를 포함해 전세계 11개국에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골자는 △양국의 기술 기반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양국 창업생태계 정보공유 △스타트업 및 투자분야 교류와 협력 등이다.
김용문 창업진흥원 원장은 “창업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기반으로 양국의 많은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락 다을로을루 터키투자청 청장은 “글로벌 시장진출을 목표하는 한국 창업기업의 터키 진출을 언제든지 환영한다”며 “터키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진출을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